|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snuiwa (큰바우얼굴) 날 짜 (Date): 1996년02월01일(목) 17시12분36초 KST 제 목(Title): 그리운 사람들 약간 막다른 골목에 이르니 사람들에 대한 애착과 미련이 남아있나보다... 사람들이 그립다.. 내 의동생?이며 � 항상 격려해주는 � 질리언, 톡을 잘해주던 칼슘님, 장난기 많은 동생같이 대해주는 기차여행님, 그리고 적당히 장난을 받아주는 물보라님, 수줍은 표정의 가제보님, 꿋꿋하면서도 소녀티가 나는 미넬바님, 다정하게 항상 대해주는 엔제리님, 시큰둥한 듯하면서도 말은 끝까지 들어주는 주세이모스형, 내 고등학교 동문 후배 Xian.., 그리고 아이디 만다는데 적극 참여했던 라드부르후형, 장난도 잘받아주던 함아야요님, 가끔 심각한 야그에 잘 동참해 주신 나이스 조님과 똘비님, 그리고 혼돈님, 나와 한없는 말동무를 해주었던 은서님, 아롸님, 굽님, 그리고 소님과 아기사슴님, 가끔 생각나는 멀아여님, 어쩌다 보는 롱달님, 르놜님, 그리고 한참 바쁜 까미님, 그리고 ... 그리고.. 보고 싶은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 히아님의 경우는 아직 정식인사를 하지 못한 상태이고 그런 분은 또 더 있다... 생각이 안나는 나의 어리석은 머리를 탓할 뿐이다... 항상 막다른 골목에 들어서면서 사람들이 그리운가보다.. 영원히 잊혀질 것 같은 이 느낌들.... 나는 그래도 간다.... 이 세상으로... 언젠가 그 사람들은 다시 볼 날이 있겠지하면서... 정말 사람들이 그립다... **** W-A-N-T-E-D **** 사람에게 운명이란 절대적이면서도 상대적이다.... _ |\ |\ /| _ 대저 사람은 나아갈 때와 물러설때를..... | | /| | | | 구별해야하나니.... (^.^) (@_*) (^_~) 이젠 사람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자가 되어야지.. >@< >~< -o- --- 큰바우얼굴의 전설을 찾아서.... --- **** W-A-N-T-E-D **** 사람에게 운명이란 절대적이면서도 상대적이다.... _ |\ |\ /| _ 대저 사람은 나아갈 때와 물러설때를..... | | /| | | | 구별해야하나니.... (^.^) (@_*) (^_~) 이젠 사람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자가 되어야지.. >@< >~< -o- --- 큰바우얼굴의 전설을 찾아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