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byulnim (○빛☆빛) 날 짜 (Date): 1996년02월01일(목) 15시42분28초 KST 제 목(Title): 맥빠지는 나날.. 바쁘다 바뻐... 요새 왜이리의욕이 안생길까? 모든것이 귀찮고 하기싫고ㅓ.. 온전신에 힘빠지는 소리만 들린다.. 서글퍼진다................................................. ● 살아가다가 잿빛처럼 캄캄해지는 날이 있습니다. ★ ●☆● 소리치며 내뱉을수 없는 아픈 숨결들이 엉켜 자갈이되고. ★★★★ ●☆☆● 바위가 되고 시커멓게 속으로 타서 숯이되고 절망이되는 ★○★ ●☆● 어둠이 있지만 이럴때 어두운하늘에 빛나는 달과 별을 보세요. ★★★★ ● 달과 별은 어둠이 있기에 더욱 반짝이는 거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