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cela (소공녀세라) 날 짜 (Date): 1996년01월31일(수) 16시58분57초 KST 제 목(Title): 어쩐지 허리가 쑤신다 했더니. 일요일날 사촌언니 식구들과 충주 오로라 스키장에 가서.. 애들과 같이 신나게(?)눈썰매를 탔더니만.. 아직까지 휴유증이 있네.. 스키 타러 가자고 해서 너무너무 좋아했는데.. 세상에.. 우째 이런일이.. 애들이.. 나랑 눈썰매를 탄다고 하는거다. 얘들이 밤새 세뇌 교육을 받았나? :) 한 애는 5살 , 한 애는 4살.. 아구구.. 야들..눈썰매 같이 타는데.. 다칠까봐서..정말..이지.. 그리고, 타는건 잠깐인데.. 한번 타러 올라가는데는 왜 이리..힘드노.. 애들은 나보고 눈썰매를 들고 가라고 하지..자꾸 넘어지지.. 정말..이지.. 잼있었다.. 애들이 너무 이쁘다.. 그래서 그런지는 몰라도.. 애들과 신나게 잼있게.. 놀았는데.. 아직까지 휴유증이 있으니.. 잉~~~ *** "나는 아름답게 기억되기 보다는 ((^.^)) 가장 허전하고,외로운 순간 그냥 그리워 할 수 있는 사람으로 남고 싶다~~!! *** ^.^ 만화 + 영화 + 음악 + 여행 + 좋은 친구만 있음 만사 OK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