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Amorvie (-쪽빛하늘-) 날 짜 (Date): 1996년01월31일(수) 16시15분48초 KST 제 목(Title): 오랜만에.. 또 과외 다 제꼈다.. 가끔 이런 버릇이 나온다.. 하루에 두 집일 경우도 있는데.. 전화를 해서리.. 흠.. 몸이 아파서.. 어쩌고.. 집에 무슨 일이 있어서 .. 어쩌고.. 전에 토요일에 있던 과외 세 개를 한꺼번에 이렇게 말아 먹었던 적도 있다.. 그리고선 집에 누워 유유히 티비를 봤었지.. :> 흠.. 오늘은 모 할꼬 생각하니.. 오랜만에 목욕 가야겠다.. 가서 몸무게를 한번 재봐야지..흐흐.. 늘었을 게 분명한디.. 지난달에 내가 거금 만원을 들여 체중계를 샀는데.. 내가 너무 무거웠나.. 아니면 불량품이었던지.. 일주일만에 고장나고 말았다.. 흑흑.. 흠흠.. 기대된다.. 얼마나 늘었을지.. 오늘 엄마가 사과 한 상자 사 놓으셨는데.. 그걸로 사과 다이어트나 해야징.. 히히.. ********************************************************** 이 세상 남자 여자들이 '더 큰 나'가 되어 '더 큰 너'로 다가오기를 기다린다. '더 큰 세계'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