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boy) 날 짜 (Date): 1996년01월31일(수) 14시11분35초 KST 제 목(Title): 소공녀 세라 (세니) 아 눈이 온다 탐스럽게 눈이 오지만 나는 눈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눈 온뒤의 질퍽거림이 정말로 싫다 이런 말에 누구는 낭만이 없다고 말할지도 모르지만 나는 비가 좋다 비 오는 그 자체로 대만족이다 비가 오면 마음 진정되면서 굉장히 편안한 느낌이 든다. 물론 비온뒤의 깨끗함 또한 좋다. 눈이 오는날 비의 예찬이라 이제는 home page이 작성하고 자바 라는 언어에 대해서 공부해야 하는데 하기는 싫고 시간은 없고 미치겠다. 나의 독 백은 그만 누군가 나의 글을 읽어준다는것에 감사하며 행복하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