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simbo (심뽀~~) 날 짜 (Date): 1996년01월30일(화) 20시47분51초 KST 제 목(Title): 기쁜날엔... 아침부터 잠을 설쳤다... 항상 늘 티격태격 싸우고 주먹다짐도 많아하고 자랐는데... 동생 발표날이 되니깐.. 왜 내가 떨리는건지..쩝.. 나때는 안 그런것 같은데.. 하긴 주위의 분위기가 괜스리.. 안떨리는데도 떨리게 만들기도하지만.. 하여간.. 동생은 붙었고, 난 지금 기분이 넘 좋다.. 왜냐믄..히~~~~ 제삿밥에 관심이 더 많은 격이지 뭐... 어케 동생 잘 구슬려서 소개팅이나..효도팅을 :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