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simbo (심뽀~~) 날 짜 (Date): 1996년01월29일(월) 17시59분58초 KST 제 목(Title): 드디어.... 내가.. 항상 외치는거지만 생일인 낀달은 괴롭다.. 생일 월간!!!! 흐흑~~~ 경제적 출혈도 무시 못하고, 시간많이 들지, 안그래도 나쁜머리(?!?!) 술먹고 회롱회롱 되지..... 어찌되었든 그 지겨운 생일 월간이 이젠 끝윽이다. 얏호~~~~~~~~~~~~~~~~~~~~ 지난 28일을 고비로 이젠 빠이~~~~~~ 집 떠나서 여행가서 맞은 생일파티.. 또 남다른 느낌이였다.. 케익위에 3개의 초(30살?!?!)가 외로워 보였지만 그래도 더이상 늘어가는건 더욱 싫다... 좋은 친구들과 함께하는 여행... & 생일파티.... 오래간만의 행복감이였다... 여지까지.. 그 행복감에 빠져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지만... 결론은... 이젠 생일 월간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