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snuiwa (큰바우얼굴) 날 짜 (Date): 1996년01월29일(월) 08시22분19초 KST 제 목(Title): 후후.. 승부... 지금 이 승부는 마치 어린 다윗과 거인 골리앗의 승부같다... 사주팔자니, 토정비결이니 하는 곳에서 나는 올해와 이번달 그리고 다음.. 그다음.. 모두 엉망이다... 모든지 해도 다 망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황망하고 항상 고생한다는 것인데... 난 이런 것을 믿지는 않지만, 기분은 나쁘다.. 그리고 이런 것을 보면, 깨버리고 싶은 충동과 강한 승부욕이 나를 삼킨다... 역시 난 어리석은 자일 것이다... 그러나, 날 이끄시는 이는 지혜로우시니... 후후.. 그러나 나의 어리석음과 얕은 그릇으로 인해서 계획을 망치면 안될텐데... 내가 하는 것은 아니지만... 나때문에 그분의 이름을 더럽히는 것은 죽음보다 더한 고통이다... **** W-A-N-T-E-D **** 사람에게 운명이란 절대적이면서도 상대적이다.... _ |\ |\ /| _ 대저 사람은 나아갈 때와 물러설때를..... | | /| | | | 구별해야하나니.... (^.^) (@_*) (^_~) 이젠 사람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자가 되어야지.. >@< >~< -o- --- 큰바우얼굴의 전설을 찾아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