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Lesse (쓸쓸한추억) 날 짜 (Date): 1996년01월28일(일) 11시24분16초 KST 제 목(Title): 그런의미에서 나도 일기를 써야 겠다고 가끔은 생각한다. 그래도 키즈 들어오기 전보다는 훨씬 일기를 많이 쓰는 편이다. 물론 공개된 일기장이라 할말 못할말 가려서 쓰는 편이지만. 실제로 에디팅 할때는 쓰고지우고 하는 경우가 많다. 두서없다고 생각하면 지우고, 쓰고 나서 보구 쑥스러우면 지우고... 감추어진 일기장에 담겨야 할 비밀은 쓰기가 힘든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