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moosim (~FLY~) 날 짜 (Date): 1996년01월28일(일) 01시45분34초 KST 제 목(Title): Who are u? 쩌업...코넷은 너무 자주 끊겨...우씨.. 음...요샌 내가 듣기 두려워 하는 나에 대한 말을 자주 듣고 있는거 같다. 내가 그렇게 벗어나려 했던 틀에서 아직도 난 헤매고 있었다는 것을 새삼 깨닫고 있는 요즘이다.... 이 껍질들을 깨버리려면 난 지금보다 훨씬 독해지고 강해져야 할꺼 같다. 이럴땐 나보다 다른 사람이 나에 대해 더 정확히 꿰뚫어 보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아님...내가 나의 수련에 너무나 나태해져 있었던것일수도 있 을테고.. 나란 인간은 왜 이리 헷갈리는 인간인지 도통 모르겠어.:( @@@@@@@@@@@@@@@@@@@@@@@@@@@@@@@@@@@@@@@@@@@@@@@@@@@@@@@@@@@ @ 때로우리의영혼이알고있는것을우리들스스로는알지 못합니다 @ @ 우리는스스로생각하고있는것보다무한히더위대한존재들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