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Dayfly (죠~~) 날 짜 (Date): 1996년01월27일(토) 19시10분04초 KST 제 목(Title): 영어공부... 음 내가 이렇게 까지 영어를 못한다는거.... 심각하게 오늘 느꼈다... 흑흑... 그래..~~ 결심했어..�.. 나도 하면 되는거야... 힝힝~~ 담주부턴 독서실에 다닐거당... 음... 그리고 밤엔 kids에 들어와야징... 후후.. 음... 참 내 후배녀석이 이번에 특차로 붙었다구 하더구만.. 내가 집에 없을때 연락하고는.. 아직 연락이 없다.. 전에 알던 전화번호로 연락을 해봤더니만.. 전화번호가 바뀌었단다.. 짜식... 枋藪� 우리과 넣고 떨어져서.. 올해 재수하고.. 개과를... 들어왔던데... 후훗.. 확실히 계과보단 울과가 센건가?? 잉~~?? 이러다가 몰매 맞겠네.. 후후.. 음.... 고등학교때.. 친했던 후배인데... 아이구.. 이번 96중에 같이 놀 영계없음 걔랑이라도 같이 놀아야징... "현섭아 누나가 기달릴꼐.. 후후." 그래도 동문이 생겼다는게 넘 기쁘다.. 나도 이젠 동문회하면.. 88아죠씨들하고만 놀지 않아도 된다.. 후후.. 음.... 내년에도.또 들와야 되는데.. 내년에.. 이쁜 97들어오면.. 현섭이도 차버리고.. 흐흐.. 걔 데리고 놀아야징. 흐흐... 완전히 횡설수설이구만.... 배가 넘 부르다.. 3개월인가부다.. 음.... 내일 퐝을 가야되나 말아야 되나 걱정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