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esther ( ) 날 짜 (Date): 1996년01월26일(금) 13시42분30초 KST 제 목(Title): 혼자 지낸 하루. 뫼시던 분이 출장중이라 혼자 지키는 사무실. 가끔은 이런 날이 있어 내가 사는 것 같다. 늘 똑같은 시간이지만, 이렇게 하루가 빨리 가는 날도. 점심땐 구내 식당이 아니고, 나가서 점심도 사먹고, 그냥 눈으로 만끽하는 즐거움도 누리고. 아쿠 정말 오늘 같은 날들이면 정말 살만한데... 아파도. ******************************************************************************* 살아서는 고치기 힘든 병이 있다면, 그리고 살아 있는 동안 꼭 앓아야 할 하나의 병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사랑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사랑한 것에 대한 후회는 하지 말고, 사랑하지 않은 것에 대해 후회하기를.... ******************* Sharp, Sexy, Simpl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