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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sholock (정희경)
날 짜 (Date): 1996년01월25일(목) 13시22분28초 KST
제 목(Title): 처 녀 작



1월 25일. 점심시심시간 직후.
15일 처음 아이디를 갖게된 후 이제 드디어, Users에..0이란 
숫자를 없앨 수 있게됐다.

잘 알지도 못하는 게시판을 정말 무엇을 찾는지도모르면서
열심히 찾아다녔구,,결국은 여기에,,오는 횟수가 많아지면서..
w를 과감히..
이곳은 한마디루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라구 외칠 수 있을 것
같다. 언제부터인지는 모르지만,,
어딘가에 글을 써야만 감정이 정리되기 시작했구,
줄따라 하는 손목놀림보다는 제자리의 손가락 운동들이
더 편해져버렸다.
이곳에 글을 올리만�, 때로는 반성하고, 때로는 누군가로부터 배우고,
때로는 즐거움도 찾으며,,또 다른 나의 공간을 만들어 가고싶다.

..그리고 소리없는 조용한 환영을 받았으면..하구 바래본다.


                      s.h.o.l.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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