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점등인) 날 짜 (Date): 1996년01월24일(수) 18시28분58초 KST 제 목(Title): ... 자꾸만 다가오늘 친구한테... 난 너무나 매정하게 등을 돌리고... 그주위에 어려운 상황들을 다 알면서... 나하나만위해..이기적이로 그애를 외면해놓구... 후~~~ 이렇게 속상하고... 미안해서... 나혼자 헤메고있다니... 차라리.. 그냥..어떤식으로라든지..곁에 있어줬으면... 이렇게 지금 마음이 아프지는않을 텐데.. 그치만..겁이났어... 미안해..미안해..미안해... 미안하다고밖에 할말이 없는 날 용서해ㅎ... 그치만..그치만... 내가 조금만 시간을 줘... 그럼..나.. 다시 전처럼..네게 좋은 친구로 곁에있을꼐.. 그래도 되겠지??? 이렇게 솔직하지 못하고 사싱르 외면하려는 날 용서해조... 제발..힘들어하지말고..잘 지내야해... 우린..곧..다시 웃으며 만날수 있을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