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ninashc (하늘지기) 날 짜 (Date): 1996년01월24일(수) 12시05분00초 KST 제 목(Title): 메아리>>길눈... 나만큼 길눈이 어두운 사람은 없을 줄 알았다. 아직 나만큼 어두운 길눈을 가진 사람은 본적이 없었으니.. 반갑다. 그런 사람들이 많아서.. 난 길눈 뿐만아니라 전화번호외는 것도 아주 서툴러서 길이 헷갈릴 땐 전화번호마저 기억을 못해 난리를 친다. 대학교 1학년 신입생때 하숙집에서 첫날을 보내고 하숙집을 나와 학교로 갔다가 절대로 하숙집을 찾지 못해서 전화를 하고 들어간 기억이 난다. :) 좀 챙피하지만 나에게 있어 귀안에 있는 방향감각과 위치감각은 좀 어눌한가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