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esther (화암골여시) 날 짜 (Date): 1996년01월24일(수) 11시25분49초 KST 제 목(Title): 우울증?? 그저 모든 것이 귀찮고, 짜증스럽다. 지난 시간들을 돌이켜 보면 후회 뿐이고. 그렇다고 세월을 허송한 것도 아닌데. 가끔은 아주 잘 살다가도 .... 나의 삶에 대한 의문이 생긴다. 우울증이 고개를 들려나? 아님 어제 누구의 이야기 처럼 시간이 반복되면 반복 될수록 자주 일어나는 건 아니겠지? 이유없는 반항도 생기고, 우울하기도 하고. ******************************************************************************* 살아서는 고치기 힘든 병이 있다면, 그리고 살아 있는 동안 꼭 앓아야 할 하나의 병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사랑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사랑한 것에 대한 후회는 하지 말고, 사랑하지 않은 것에 대해 후회하기를.... ******************* Sharp, Sexy, Simpl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