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Amorvie (나/너/우리) 날 짜 (Date): 1996년01월23일(화) 12시58분01초 KST 제 목(Title): to 세라 언니. 힘 내세요.. 모.. 그런 일 한 두번 있는 것도 아니고.. 전 언니 글 좋게 읽었는 걸요.. 단지 울 학교 사람의 보수성(?, 어쨌든 좀 못돼 먹은 오기같은거)가 발동한 것일 뿐이에요.. 그래도 언니의 공적이 있잖아요.. 하루에 하나도 글이 올라오지 않는 보드에.. 하루 사이에 글수를 확 올려 놓은거.. 별로 신경쓰지 마세요.. :> ********************************************************** 이 세상 남자 여자들이 '더 큰 나'가 되어 '더 큰 너'로 다가오기를 기다린다. '더 큰 세계'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