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RortY (엘지..) 날 짜 (Date): 1996년01월22일(월) 13시31분35초 KST 제 목(Title): 집 지키는것... 예전엔 좋아했다... 혼자 하루종일 집에 있으면 하구싶은거 뭐든 할수 있을것 같구.. 하루종일 뒹굴거리면서 이것저것 먹구.. 비디오보구.. 음악두 크게 듣구.... 증말 내세상된것 같은 기분이 들곤 했었다... 근데..... 오늘은 즈으응말........... 나가구 싶어 죽겠당..... 잉~ :( 왜 하필 내가 집을 지켜야되.. 흑흑.. 나두 나가서 놀구싶은뎅... :( 지금.. 공사중이라 집을 비워놓을 수가 없당.. 저 아저씨 공사 끝내구 가믄 밤 다 될텐데.... :( 잉~ 나 집지키는거 이제 시러시러~ !!!! :( _________________________ 맨날 키즈루 시간만 때우넹... 이러다보믄 키즈두 금방 질릴텐데..... :( **** 귀여운 여자라는 말보다... 지혜로운 여자라는 말이 듣고 싶다... 엘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