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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Cestvie (죠~~)
날 짜 (Date): 1996년01월21일(일) 23시10분57초 KST
제 목(Title): 후후... 초롱이언니..



아니 또 비관의 말을 하시다닝...

언니처럼 따땃한 가슴을 가진 사람이 어딨다고... 그런 슬픈말을..

언니.. 언니 전화목소리 하나도 안차가운데.. 나한테만 그런가?? 내가 이뻐서.. 후후

우웩~~ 불쌍해서 나한테만 따땃하게 말하나부당... 헤헤..


저도 가끔 그런 생각할때 있어용... 

차가와지고 싶당... 차라리 속이 얼마나 편할까??  

옹.. 근데 그건 아닐거예요... 왠지 이유는 모르겠음.. 아이구 이 띨~~  :(

후후... 어쨋든 결론 --> 언니 걱정 안해도 되유...

저보다는 아직 덜 썰렁하니깐.. 헤헤...

그럼... 안뇽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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