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escape (사과순이) 날 짜 (Date): 1996년01월21일(일) 10시42분47초 KST 제 목(Title): 너무 많이 먹었나봐..:) 아침에 10시에 조금 (사실 조금도 아니었는데) 먹구선 공부할려고 하다가 그만 침대에 엎어져 자뻐리구 일어나보니 5시..에잇..저녁이나 먹어야지 하구선 식당엘 갔는데 엄머머..오늘 먹구 싶은게 외 이리 많은거야.. 맛있는게 너무 많은것아니겠어..히히.. 치킨너겟 6쪼가리+감자 구운거 몇 쪼가리+ 멕시칸 밥 한접시+ 소고기 타코 한개 를 시켜갖고 와선 먹는데..아이구나.. 넘 많은거 아니겠어.. 맨날 먹구 자구 먹구 자구 으~~~ 오늘도 작심을 아주 장하게 해썼는데 거의 먹고 자다가 하루가 다 끝나는군..흐흑 바로 코 앞이 체육관이라 거기가서 운동 이라두 좀 하구 오면 그나마 먹은게 좀 신경이 덜 쓰이겠는데 이놈의 게으름이 또 날 가기 싫게 만드느구만..흐흑.. 아~~~ 먹구 싶은데로 막 먹구 살이 안 찔 수는 없는것일까? 모 별루 먹지두 않는데 왜 요렇게 살 찌는 소리가 피둥피둥 들려오는것인지..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아~~ 정말 배가 부른데 오늘 밤엔 남은 숙제를 다 할 수 있을것인가..그것이 문제로다..이 상태에서 그대로 엎어져 또 자뻐리면 그땐 완전히 인간이 아닌데..히히히히히 P.S.혹시 이거누가 보구선 나보고 너무 뚱뚱하단 느낌이 들면 어쩌지??? 별루 안 뚱뚱한데..히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