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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moosim (!@#$%^&*())
날 짜 (Date): 1996년01월20일(토) 11시19분37초 KST
제 목(Title):  . . .





난 때론 너무 헷갈린다..

나이가 들면서...점점 더 생각이 깊어지리라 생각하지만..

그리고 아직은 어떤것들에 대해 판단하고 단정짓고 말하고 싶진 않지만..


그런데...

난 그렇게 살고 싶다..

소위 위대한 사람들이 말하는....

성공담이나....진리라든가...

아주 극소수의 사람들만이 체험했었을거라 생각되는 그러한 것들...

이상...꿈..같은것들..

그리고...아름다움...사랑...꿈...

인간이 별것 아닌 존재더라도...

나도 부족한 점이 너무나 많은 존재이고 결국 나 또한 인간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한다 하더라도..

그러나......내가 그 모든것들을 갖고 이루기 위해 사는것은 아니기에..

다만...별볼일 없는 나에서...조금 더 별볼일 있는 내가 되기 위해..

그 꿈들을 난 바라보고 살고 싶다.

조금씩 조금씩 그 곳에 가까와지는 내 자신으로서 만족해야겠지.

그러나..때론....내 욕심대루 안 되면...나에게 실망도 무지 하고 그러지만..

그래두...나 이만큼이라도 왔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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