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cela (소공녀세라) 날 짜 (Date): 1996년01월18일(목) 18시57분46초 KST 제 목(Title): 리)이따금...우리가 있잖아요~~!! 누구더라 밤비, 풀메, 저희들이 오라버니 얼마나 좋아하는지 아세요? 스태어 오빠보고, 짐승이야~~ 하실때 얼마나 귀엽던지..크크 (여기서 귀엽다라는 표현은 좋은 뜻임 ^.^) 섭하다!! 여자를 셋씩이나 두고 외롭다니.. 그러고선 한눈을 팔다니.. 흑흑.. 살아서 뭐하나 :) 우리는 탈락인가? 꿈과희망을 가지세요~~!! 오라버니의 가장 큰 매력은 사람을 편안하게 보면 볼수록 정드는 그� 스타일이니까요. 지금쯤 좋은 사람이 다가오고 있을지 모르니 희망을 가지세요!!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