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RortY (엘지..) 날 짜 (Date): 1996년01월18일(목) 04시21분48초 KST 제 목(Title): 오늘은.. 질리도록.. 지겹도록 키즈에 오래 붙어있었다.. 하긴.. 사실 아무리 오래 있어두 질린다거나 지겨울일은 절대 없지만.. :P 암튼.. 좀있으면 (날이 밝으면..) 엠티를 가구.. 가면.. 20일에나 올텐데.. 고 사이에 키즈가 엄청 그리워질까봐... 오늘 미리 그날들 치를 한꺼번에 할려구 요러구 있는거당~ :P 그래서 딴날부다 글두 많이 올리구.. 톡두 많이 하구 그랬당.. :) 아.. 아무래두 너무 오래한것 같으니깐.. 고만.. 가서 자야징~ :) ___________________ 앙.. 근데.. 할수록 더 하구 싶을땐 어떻게 해야될까... :( **** 귀여운 여자라는 말보다... 지혜로운 여자라는 말이 듣고 싶다... 엘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