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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ejhwang (minky)
날 짜 (Date): 1996년01월18일(목) 02시23분48초 KST
제 목(Title): 


미넬바 따라서 제목 안쓰고 써봐야지


뒤늦게야 앞으로의 진로에 대해서 고민을 하기 시작했다

(꼭 이런건 바쁠때 하게 된단 말이야.. 쩝..)

방학때 이것저것 일을 많이 벌여놓은 것도 

그 중의 하나라는 생각이 든다

오늘은 유학보드에 가서 첨부터 쭉 읽어보았다

부지런하지 않으면 유학도 못 갈 거 같다

왜 그렇게 할 게 많은지.. 그냥 공부만 한다고 해서 유학가는 거 아닌거 같다

모르겠다 어떻게 해야 할지

자꾸 자꾸 난관에 부딪힌다

전공선택도 문제다

수업할 때는 재밌던 통신과목이

지난 학기 프로젝트 하면서 그리고 이번에 졸업프로젝트 시작하면서

너무 힘들다는거 느꼈다

힘들어도 재밌다면 하겠지만 힘들면서 짜증날 정도다

통신쪽 프로젝트 했던 선배들이 다 다른 분야로 갔다는 말이

실감이 간다

생각하면 머리가 아프고 생각하기 싫다

어떡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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