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byulnim (사는게뭔지) 날 짜 (Date): 1996년01월15일(월) 13시31분22초 KST 제 목(Title): 쌍거풀이 또 두개 흑 나의눈은 왜이럴가? 모좀 피곤하거나 하면 쌍거풀이 아침에 일어나믄 2개 3개까정 생긴다.. 눈이 쏙 들어가는거다...날 보는 사람들이 어디아퍼? 피곤해보여 둥둥 관심이 너무 많다.... 나는 눈이 무거워 죽겠구만은.. 에잉 딱풀로 쌍거풀 조절좀 해봐야 겠다..(누가갈켜줬는데) 잘되려나?? ● 살아가다가 잿빛처럼 캄캄해지는 날이 있습니다. ★ ●☆● 소리치며 내뱉을수 없는 아픈 숨결들이 엉켜 자갈이되고. ★★★★ ●☆☆● 바위가 되고 시커멓게 속으로 타서 숯이되고 절망이되는 ★○★ ●☆● 어둠이 있지만 이럴때 어두운하늘에 빛나는 달과 별을 보아요 ★★★★ ● 달과 별은 어둠이 있기에 더욱 반짝이는 거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