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cela (소공녀세라) 날 짜 (Date): 1996년01월13일(토) 10시03분32초 KST 제 목(Title): 회식이 뭐길래~~!! 어제 회식관계로 오늘 직장을 그만두는 후배 선물을 샀는데 포장지가 별루여서 다시 포장하려구 한다는게 어제 시간이 없어서 그냥 주게 되었다.. 아구구~~ 미안해서.. 그 후배는 너무 고마워한다 그런게, 사람 사는 정이지모.. 하면서 나는 어른처럼 대답을 했다 후훗... 나두 이제 철이 좀 들려나.. 나두 빨리 철 들고 싶다.~~ 발이 아파서 정말.. 서울 가는데.지장이 좀 있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