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lsjong (꿈과희망) 날 짜 (Date): 1996년01월12일(금) 16시31분51초 KST 제 목(Title): 아무 도움이 되지 못할때... 여기에 넋두리를 한다고 내 마음이 풀어질까.. 고통....내가 겪어보지 못한 고통...잘 알지 못한다... 다만...내가 그 고통을 대신하고 싶다는 생각뿐... 마음이 아프다... 진통제의 양이 세배로 늘었는데도 통증이 가라앉지 않으신다고 한다.. .............................. 이제 가보자... "사랑은 고통이 시작될 때 멈추는 것이 아니라 고통이 멎을 때까지 하는 것이다." sjlee@saitgw.sait.samsung.co.kr lsjong@kid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