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cela (소공녀세라) 날 짜 (Date): 1996년01월12일(금) 12시11분15초 KST 제 목(Title): 역시 복많은 사람은 :0 이번 '96년도에 나의 띠에 해당하는 운수를 잡지책에서 보았는데.. 사랑운은.. 그냥 그렇고 다른건 다 무난한데 일복이 많다고 쓰여있었다 그런데. 그게 사실로 맞아 떨어지다니. 인원감축으로 인하여 1실하던 내가 2실을 하고 거기다 또 부서들이 1동에 있고.. 아래층에도 있고. 나는 정말 행복끝이다.. 이제 불행시작인가? 아~~~ 정말 일복 많은 사람은 안되나보다\ 정말.. 일하기 싫다 시집이나 갈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