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tender (미련곰탱이) 날 짜 (Date): 1996년01월11일(목) 04시32분58초 KST 제 목(Title): 키즈에서도 세월의 흐름을 느낀다 요즘은 키즈이 글을 열심히 읽는다. 얼마전에는 수필을.. 오늘은 bbs의 feeexpression을 1번부터 ㅤ 훑어 보았다. 시간도 엄청 걸렸지만 정말 재밌었다. 세월의 흐름에 따라 나타나고 사라지는 아이디들.. 요즘 열심히 활동하는 아이디들이 등장하기 시작하는 시기도 있다. 기억속에 묻혔던 재밌었던 얘기도 다시 읽었다. 예전.. 그 아이디를 Administration에서 알아보면. 그 사람들은 어디론가 사라졌다.. 도대체 어디로 갔을까... 그렇게 열심히 했었던 사람들이.... 댜른 이름으로 활동을 하나? 후후... 하기야..나도 아이디가 한번 바뀌긴 했었지.... 익명성이 보장되는 키즈에서 아이디가 바뀐다는 건.. 다시 태어남을 의미하는것이지... 그렇지만 난 이대로가 좋다. 다시 태어나진 않을것이다...... 헤헤헤.... 아웅 피곤하당... 별 헛소리가 다 나오는 구만.. 지겹다 프로그램.. 언제 끝나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