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escape (�ㅎ例じ���D) 날 짜 (Date): 1996년01월10일(수) 10시06분06초 KST 제 목(Title): 무제 오랫만에 학교 생활을 다시 시작 해서 그런지 몸이 많이 피곤하다..하긴 모 집에서 요거 하면서 놀다가 여기 저기 다니려니..후후.. 오후 강의가 없어서 그냥 낮잠을 좀 자구..좀 이라는게 조금 많은듯 했지만..:).. 일어나보니 애들이 소파에 앉아 공부를 하구 있네..벌써부터 공부를하다니..으~~~개학한지 하루밖에 안 는데...하여튼.. 7시엔 영화를 보러 가야된다..학교서 강의내용하구 관련괸 영화를 상영하라구 강의실로 모이란다..과일을 좀 먹구..후렌치 바게트 빵을 조금 잘라 먹었는데..저녁은 안 먹어도 될 것 같다..벌써 배가 부르니.. 공부좀 열심히 해야겠다..미루지 말구..그날 그날 잘 해 낙 수 있었으면 좋겠는데..휴우~~~ 낼은 잊지말고 아르바이트 거리를 찾아봐야 겠다..잘 되 야 되는데.. 이번 학기도 아무런 탈 없이..아프지 말구..잘 견뎌 나갈 수 있기를 바랄 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