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PHALANX (kwon.h.m) 날 짜 (Date): 1996년01월09일(화) 20시00분17초 KST 제 목(Title): 인과응보. 너무 힘들다. 좋아하면 안되는 사람을 좋아했기에 내려진 벌인가... 그 죄값이 이렇게 가혹한줄은 짐작을 못했다. 얼마나 더 벌을 받아야 하는지 모르겠다. 영화에 나오는 과거를 잊게 해주는 술이 있으면 좋겠다.. 자신의 감정을 통제할 줄 아는 사람이 부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