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cela (소공녀세라) 날 짜 (Date): 1996년01월06일(토) 09시21분41초 KST 제 목(Title): 우리 아빠 너무 했어~!! 잉잉~~ 어제 다른날보다 일찍 집에 들어갔는데.. 용돈을 주는 날이다.. 동생 그래서, 나도 주겠지..하고 걱정도 안 하고 있는데.. 이번달에는 말 잘 들은게 없다고.. 안 주신다고 하신다. 잉잉~~ 서러워라.. 내가 크리스마스날 아빠 선물 사느라 허리졸라 매는거 모르시나? 아구구~~!! 이번 12월달에는왜 그리 결혼도 많고.. 생일도 많고. 기념일도 많은지.. 정말 거지라고 해도 안 믿으시네.. 아~ 오늘 부터 바닥만 보고 다녀야지.. 혹시 누가 돈 다발을 떨어트렸을지 알아? 착한 사람에게.. 보너스로..뭐 없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