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mingkey (愼 允 貞) 날 짜 (Date): 1995년12월29일(금) 16시57분43초 KST 제 목(Title): [몇일 안 남은 1995] 한동안 정말 너무나도 정신없이 보냈다... 성과도 없고 그저 헤매는 날의 연속이라 속상하고 기운없지만 그저 오로지 에러 찾는데 온 정신을 쏟느라고 시간이 빨리 가니깐 좋다. 나이를 한 살 더 먹어야 한다는건 슬프지만... 어휴~~~ 머리가 아프다 .... 언제까지 계속 반복하고 찾아보고 여기저기 물어보고 해야 해결이 날련지.... 새해에는 새마음 새기분 으로 처음부터 다시 해봐야겠다.... 새마음!! 난 꼭 새해에는 새마음이 될꺼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