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muyoung (무 영) 날 짜 (Date): 1995년12월28일(목) 13시04분51초 KST 제 목(Title): 눈은 오는데... 눈은 오는데... 나는 오늘 그놈의 UPS와 씨름했다. A/S 에서 온 사람이 구형이라... 고치기가 힘들겠다고... 이리 엎고 저리 엎고 있는데.... 창밖으로 눈이 보인다. 펄펄.. 어제 송년회를 늦게까지 해서 눈이 흐릿하다. 이렇게 또 한해가 간다. PS) 함아님이 이곳에 들어오실지 모르겠지만.... 메모난에서 글 보고 놀랐어요... 포스팅하시기 전에 메일로 자수하려고 했는데.... 전에 키즈모임에서 본 모습의 흐릿한 영상을 제 머리가 잊지 않아서.. 혹시 어제 뽀뚜루까(?) 에 계셨던 분이 맞다면 아직도 제 머리는 쓸만한 겁니다. 이곳에서 자수하니, 넘 화내지 말아주세요 :b ------- what I want in my life is disappear in a dark sk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