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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simbo (웍킹난로!!)
날 짜 (Date): 1995년12월27일(수) 13시11분58초 KST
제 목(Title): 오늘도..


우히히.. 요즘은 술에 쩔어사느듯한 느낌이다..

오늘점심도 어김없이.. 술의 손아귀를 벗어나지 못했다.

삼계탕을 먹는데 아니였는데.. 같이 덩달아 나오는 맛있는 인삼주를 내가 

어찌 거절할수 있겠는가???????

음.. 정말 뿔쌍한 내 간장!!!!!

하루쯤은 쉬어야 할텐데.. 그래도 어케 되겠지..

내일은 두건의 송년회가 나를 부르고 있당..

휴~~~~~~~~~ 빨리 올해가 가야지... 내 간도 좀 쉴수 있겠당...

                술에 쩐 심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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