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SAGA () 날 짜 (Date): 1995년12월23일(토) 12시25분44초 KST 제 목(Title): 화음마추기. 자신이 없다.. 화음을 어떻게 넣는건지도 모른다.. 이따금 삐걱거리는 불혀보하음이. 날.. 부끄럽게한다.. 그렇지만.. 내가.. 구지.. 화음을 마추어볼려고 하는건.. 이런 이유이다.. 날.. 더 성장시켜주기때문.. 그래.. 그러면서.. 음악적인.. 감각을 익혀나가며.. 언젠가. 문뜩.. 내가.. 느껴지는건.. 이젠.. 화음을.. 어느졍도 넣을수 있다는.. 그런. 기분좋음 때문일꺼다..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 으로.. 어떤것이든.. 부디ㅐ치지않고는.. 배울수 없다는걸.. 그,렇게 너겼기때문에.. 어떨땐.. 피아노건반을 이리저리 굴려보고.. 두두려보며.. 음을 익히려한다.. 그러다보면. 문득.. 나의.. 느낌을 따라 음악이 흐르는걸 .. 느끼고.. 그리고.. 그 다음엔.. 어떤 좋은 곡을 들으면.. 그런데로.. 삐그덕거리며. 음을 찾을수 있다는거. 넘 좋드라.. 정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