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loop (잊혀지는자) 날 짜 (Date): 1995년12월22일(금) 19시19분19초 KST 제 목(Title): 하루동안 한일.. 갑갑해서.. 시내에 나갔다.. 생각하기 싫어.. 책을 몇권샀다. 추워서.. 겨울옷을 사야했다. 기다림이 어려워. 택시를 탔다.. 식은 땀을 변명하기위해.. 잠바를 벗었다.. 내맘 보이기 싫어, 연필만 끄적거렸다.. 같이 걷는게 싫어.. 인사없이.. 내가 갈길을 왔다.. 무얼했는지 읽어버릴거 같아.. 여기에 적는다... 많이 피곤하고..... 아무것도 하기 싫은 하루다.. 할것이 남아있지만... 후~~~~~~~~.... 병이다..... ******************************************************************************* 하루를 만족하는 삶을 살고 싶다. 오늘은 왜, 비가 안오는거야, 눈이라도 와야되는거 아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