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cela (소공녀세라) 날 짜 (Date): 1995년12월22일(금) 14시34분49초 KST 제 목(Title): 연휴인데.. 오늘부터 컨디션이 영 아니당.. 눈이 자꾸 아프고 해서 병원엘 가야 겠고. 감기기운도 있고. 하늘도 무심하시지.. 평소에는 아픈곳 하나도 없다가. 신나고 즐거운 연휴기간에 아프면 난 어떻게 하라구.. 참,, 무계획 없이 오라는대로 다 대답했더니.. 정말 너무 많다. 갈곳이.. 친구도 만나야 하고. 통신 친구들도.. 그리고 집에서도 24일날은 가족끼리 보내야 하고.. 아공.. 이렇게 스케쥴이 무척 많은데.. 아프면 내가 아니지.. 난 힘차ㅓ게 일어나.. 나를 찾는 사람들과 신나게.. 광란의 크리스마스를 보내야지.. 호호호.. :) 아공.. 내일 하루만 일찍 일어나면..한이틀은 좀 게으름을 피워도 좋다.. 크크..그날만 기다리며..사는 세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