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loop (잊혀지는자) 날 짜 (Date): 1995년12월20일(수) 19시33분48초 KST 제 목(Title): 사서함... 가끔은 전화를 받아야된느데.. 받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나에게 전화가 걸려오는 경우는 부모님정도... 많아야 친구 한두명정도.. 그리 많은 수가 아니다.. 한데... 문제는 다른 일이 있을때. 서로연락이 안된느경우가있다.. 항상 전화를 받기 위해 기다릴수도 없고.. 그러자고.. 전화 응답기를 사기도 뭐하고.. 너무 비싸더라고... 나의 주머니 사정에 비하면.. pager는 그정도 일에 사용을 한다는게... 너무 아깝고.. 다른어떤 일에 쓰지도 않을테데..... 기껏해야.. 한달에 한두번의 메시지만. 받으면된느데... 뭐.. 있다고.. 전화해줄.. 여자친구도 없지만... 근데.. 아까. 가비지에서보니..( 이 글이 가비지성글일지도) 음성사서함이란게 잇단다... 우와.. 나를 우해 만들어진거 같다.. 무료라니..주머니 사정도 만족하고... 딱히 쓸필요도 없으니.. 가끔이나 확인을 해주면되고... 와... 지금 곧장. 아니 키즈 나가서.. 하나 만들어야겠다... 후.. 누구 이런거 하나 만들면... 맨날 난 전화할 용의가 있는데.. 헤헤... ### 후.. 눈이 오는줄만 알았다... ### 그게 눈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후..............~~~ ******************************************************************************* 하루를 만족하는 삶을 살고 싶다. 오늘은 왜, 비가 안오는거야, 눈이라도 와야되는거 아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