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MSjune (날나리쥰~) 날 짜 (Date): 1995년12월20일(수) 17시51분33초 KST 제 목(Title): 방바닥긁기... 어제 그리고 오늘 하루종일 방안에만 있었다. 밖에 눈이 왔는지...비가 왔는지도 모른다. 밖에 날씨가 추운지 좀 풀렸는지도 관심없다. 그저 이렇게 방바닥에 달라붙어 있다가.... 때되면 밥먹구... 음악듣다가....텔레비보고... 그간 밖으로만 나돌던 나이기에 이젠 좀 근질근질하다.. 이젠 푹 쉰거 같다. 근데 엄마가 무지하니 좋아하시는거 같다. 집에만 붙어있으니깐.. 갈등때린다.. 내일 하루 더 효도를 하느냐....아님 몸을 푸느냐... 만 이틀동안 버틴것도 사실 용하다. 내일은 어디 밖으로 나가볼까나??? 그래도 연말인데... MSjune이 썼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 화살만 있었지 활이 없어서 몬쏴요...엉~ 엉~ 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