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cela (소공녀세라) 날 짜 (Date): 1995년12월20일(수) 15시48분55초 KST 제 목(Title): 키즈하다가. 보이지 않는 통신상이지만..마음이 맞는 사람을 만나면 기분이 좋다. 나는 원래 활달한 성격인데. 통신상에서는 조용하다. 아마도 보이지 않기때문에 더 조심을 해서일게다 아공.. 톡하다 %끈겼는데.. 이해해 주겠지.. 누구 잘못인지는 모르겠지만서도.. 오늘도 벌써 하루가 다 간 느/김이 든다. 이렇게 오늘 하루도 무의미하게 흘러가는구나. 아~~ 세월의 무상함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