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lune (산타히아) 날 짜 (Date): 1995년12월19일(화) 18시03분57초 KST 제 목(Title): 할 수만 있다면....기차를 타고라도... 가까운 춘천이라도 다녀오고 싶다... 혼자서....아님 편한 사람과 함께... 하지만 혼자서 가는게 오히려 나을 것도 같군... 친구를 꼬셔서 가볼까나.... 난 너� 미리부터 걱정하는게 병인 것도 같다... 오늘 일도 모르는데 내일일 걱정해서 모하랴... 하나님한테 맡겨야지... 너무 안 될 거야...라고 생각하는 건 안 좋은 일이야... 부딪쳐 보지 않고는 모르는데..라고 사람들이 말하자나... 겁먹지 말자.... 선배말은 과장이 많이 섞였다는 걸 전에 경험했자나.. 이번에도 과장이 되었을지도 모르지... 연말과 연초를 학교에 얽매여 보낸다는건 말도 안 되는 거야.... 마음을 편하게 가지자.... 기운내고!~~~~!!!! 안녕! ******************************************************************************* 행복한 표정을 지으며 ~ ^ ^ ~ 씨이이이이이이이익! V 웃자구우우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