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Amorvie (- 초롱이 -) 날 짜 (Date): 1995년12월17일(일) 13시44분47초 KST 제 목(Title): 어제 처음으로톡한 이에게.. 톡할 수 있냐는 메일을 받고.. 톡을 했다.. 좀전에. :> 비록 점심 먹기 위해 곧 나와야 했지만. 미안하게도 시리.. 그래도 아직 그 애는 시험이 많이 남아 있어야 하니까.. 내가 붙들고 있음.. 나중에 원망 듣겠지?? (안 그래??) 위에 일기 보니까.. 울 엄마가 밥 빨리 준게 다행이네.. :> ========== 이 세상 남자 여자들이 '더 큰 나'가 되어 =========== ========== '더 큰 너'로 다가오기를 기다린다. =========== ========== '더 큰 세계'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