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maria (마리아친구) 날 짜 (Date): 1995년12월16일(토) 22시22분11초 KST 제 목(Title): 동생의 일기를 모아놓고는 가끔 일거보면.. 그 안에동생의 이쁜 마음이.. 느껴진다.. 난.. 우리집에 온.. 편지.. 동상에게든 내게든. 온 편지와. 쪽지. 그리고.. 동생의 일기장.. 을. 모아놓고.. 그리고는.. 가끔 씩.. 잃어버린. 추억을 더듬어. 갈랴고 한다.. 동생의 국민학교때의 일기장.. 내가 발견한건그것뿐이다.. 그때 그일기장엔.. 내 동생과나와. 놀던추억이.. 그리고.. 동생이.. 느꼇던 어린시절의 동심이.. 예쁜 마음이.. 묻어나있다.. 지금도.. 내 동생이. 한없이이쁘고.. 귀엽다는걸.. 난.. 그렇게느껴버린다.. 너무 귀엽다 .. 내동생.. 은.. 어쩌면 내마음에 그렇게쏘옥.~ 들어올까?? 내동생이.. 딴에는 누나를 놀려준다고.. 내 공책에.. 몰래.. 음하하 ~ 누나 바보 ~ 나로 써놓은 글까지.. 난.. 고대로.. 짖어 놓곤, 지금까지 웃음을 잊을수가 없다.. 히힛.. 어쩌면.. 난 정말 행복한누나인걸.. 그렇게 느껴버릴수밖에 없다.. ******* Love one another ****** *********as I have loved you ******* ***********so you must love another******* ************* ** ** GOD is love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