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maria (마리아친구) 날 짜 (Date): 1995년12월16일(토) 08시44분45초 KST 제 목(Title): 화이트 너가언젠가는 이글을보길 바라며 화이트야.. 난 알구 있썽.. 너가.. 그 누구보담.. 정이 많고.. 사랑이. 많은걸.. 넌. 단지.. 너의그 사랑만큼.. 상대방이 채워주지 못해서.. 너가. 가진 사랑의 깊이만큼.. 그러기땜에.. 너가.서운해서 그런거라는걸.. 나는 알지롱.. 너무. 그,렇게.. 마음아파하지 마로.. 알았지? 오빠두 다 이해할꼬야. 나같은 사람두.. 그걸 아는데 하물며 .. 너를 그토록 사랑허는 오빠가..그걸 몰겠냥?? ******* Love one another ****** *********as I have loved you ******* ***********so you must love another******* ************* ** ** GOD is love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