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chagal (반지낀기사) 날 짜 (Date): 1995년12월14일(목) 23시31분46초 KST 제 목(Title): [이쁜 돌도사누나한테] to. doldosa 쩝....시그내쳐 참신하게 만들어 볼려고 했는데, 쩝.. 시간없고, 여유 없고, 해서리... (아참, 중요한 건 재주도 없다는 것.) 네에...사실대로 말하죠....도용했어요.. 흑흑...난 모땐 놈이야.... 아참...근데...말했어야 하는건데.... 왜 말을 안했을까? 돌도사 호호님의 넓으신 사랑으로 이해하고 용서해주시기를... 쩝.... 앗!!! 그냥 팔아요!! 제가 사면 안될까요? 돌도사님 함 봐줘요!!!1 흠...아무리 생각해봐도..대책이 없군.... 지우는 수밖에 없나? 은미 넌 왜 그렇게 이쁜 시그내쳐 만들어서 나로 하여금 도용하게 만들어 뿌렸냐.....우시.. 근데..너 대전 안오냐? 오면 삐삐 쳐 (단 내가 대전에 있다는 전제하에...) 맛있는 거 많이 사줄게. 내가 은미 얼굴 아직 기억할려나..모르겠네....히히히... 그럼 이쁜 은미 빠이 시그내쳐는 내꺼야 알겠지? * ~____L_____L_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The knight who wear a ring * . ~~~~~/\u |~~|++++| .`+~~~+' . * < chagal@mgt.kaist.ac.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