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점등인) 날 짜 (Date): 1995년12월13일(수) 07시24분53초 KST 제 목(Title): 점등인의 별에서... 점등인... 죽음을 함부로 말할수 없는 점등인의 별에서 고통은 시작된다. 생명은 생명으로 이어지고 내손에 들려있는 그리움의 단아들이 다시 살아나 온 하늘 어지럽히고 있다. 아픔이 오는 곳은 만남보다 높은 아득함 내 속에 자라는 별빛, 보듬으며 가야할곳을 알고있는 나는 � 고개를 세운다. 나무들이 항복의 자세로 그들 다음의 질문을 채우고 빈손의 언어들이 저들씨리의 사랑으로 먼하늘을 지키고 있다. 정지된 전설의 별에선,오늘도 사랑의 등이 켜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