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점등인) 날 짜 (Date): 1995년12월13일(수) 07시06분04초 KST 제 목(Title): 새벽에 눈떠짐... 초새벽이다... 밤새..뒤척뒤척..하다가..결국에 잠들기를 포기했다... 간만에 맡아보는 새볏공기가...전과는 달리... 사람을..뒤흔들어놓는다... 내가 무지무지..좋아하던...그런..날씨였는데... 프랑스 영화에/나오는 안개낀...분위기...죽이는 그런..날이다... 이러다가는 전처럼... 또다시..밤마다.. 내일아침에..눈떠지지 않기를 바라며..잠드는 날들이..늘어나는 것은..아닌지..한동렙�... 평온했는데 ... 지금..내가 바라는것은..오늘..하고 내일이 빨랑 지나가는거다... 그럼...좀 편하게..숨쉴지도 모르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