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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Brookie (파리애마)
날 짜 (Date): 1995년12월10일(일) 05시04분11초 KST
제 목(Title): 오늘 일기




잠이 안와서 깻다.. 목 아포라.. 콧물은 어떻구..  흑흑..


감기.. 요노무 감기.. 


새로운 환경에 대한 설레임보다는 괜한 걸음을 하는건 아닌지 불안하다.

나는 졸업하고픈 욕심은 없는걸.. 

이걸 끝맺음을 못한다고나  할까........


낯설다.. 모든 것이 낯설다..

배신을 땡긴 사람들(인간적으로 친구라 말하고싶지 않다), 나의 또다른 선택,

새로운 환경.... 모두가.. 그렇다......


그렇다고 고민 될 일은 없다. 내 뒤통수 뒤로 낯설음에 대한 고민은 던져버리면

그만이니까..


배고프네... 꼬로록...



----  파리애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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