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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cela (소공녀세라)
날 짜 (Date): 1995년12월08일(금) 13시53분48초 KST
제 목(Title): 오늘은 나이트간다..



여직원들끼리 오늘 나이트간다고 한다.

아공~~ 저녁만 먹고 빠진다고 하면..
아마 다들 울거야..

집에 가서 칭찬 받느냐..

광란의 밤을 보내느냐..

이것이 문제로다..

어디로 결정할 것 같지?

당연히.. 광란의 밤이겠지..

아공.. 오늘 그 나이트.. 물 흐린다고.. 울상이겠군..

그래도.. 할 수 없지뭐.. :)

그런데..참.. 갈 수 있을런지..

일이 있음 못가는뎅..

아공..한살이라도 어릴때.. 가야지..

나이들어서 가면.. 넘.. 물 흐린다고.. 눈총 받지 말고..



신나고 즐겁게 그리고 충실히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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